두산테스나 vs 카나프테라퓨틱스, 26년 승자 예측 방법
2026년 승자를 찍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가장 흔한 함정이 생깁니다. “좋아 보이니까”로 판단하는 것. 그런데 바이오·헬스케어는 ‘좋아 보임’이 돈이 되지 않는 구간이 길어요. 제가 현장에서 여러 번 느낀 건, 예측은 결국 검증 가능한 지표의 조합으로 만드는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두산테스나와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성격이 다릅니다. 두산테스나는 상대적으로 제조·공정·공급의 언어를 더 자주 쓰고, …